제품 혹은 서비스가 생각처럼 제 때에 나오지 않는 이유
바로 그 이유를
두 블로그 글이 정확히 집어주고 있다. 사람의 욕심으로 인해 현실세계 사용자와 시장을 보지 못하고 여전히 헤매는 중생(나를 포함)에게 다시 한번 ‘서비스 출발의 명확함’과 실세계 사용자의 피드백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개발과 관련된 사람의 문제도 중요한 요소로 포함이 되어지는 것 같다. 왜 잡스 형님이 개발제품에의 개발자들 열정이 중요한가를 강조한 이유이기도 하다.
No trackbacks yet.